[데이터뉴스] 지난해 중국투자 106억 달러 감소, 7년만 처음

입력 2016-04-22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우리나라의 중국 투자가 7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안화예금 만기 도래에 따른 자금회수가 가장 큰 요인으로 추정된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의 중국 투자 잔액은 1193억 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106억 달러 감소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8년 119억 달러 감소 이후 처음이다.

한은은 2014년 증가했던 기타투자 부문의 대출과 예치금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우리나라의 전체 대외투자 잔액은 7670억 달러로 전년보다 486억 달러 증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52,000
    • +1.5%
    • 이더리움
    • 2,415,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301,100
    • +1.79%
    • 리플
    • 1,616
    • +2.93%
    • 솔라나
    • 110,200
    • +2.51%
    • 에이다
    • 225
    • +2.27%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13.25%
    • 체인링크
    • 11,230
    • +2.65%
    • 샌드박스
    • 72.09
    • +2.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