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리버풀, 에버튼 4-0 꺾고 3연승…리그 7위 올라

입력 2016-04-21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1일(한국시간)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에버튼과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오리지가 세리모니를 펼치고 있다. (AP/뉴시스)
▲21일(한국시간)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에버튼과 경기에서 골을 터트린 오리지가 세리모니를 펼치고 있다. (AP/뉴시스)

리버풀이 에버튼을 꺾고 3연승을 이어갔다.

리버풀은 21일(한국시간)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에버튼과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리버풀은 승점 54로 리그 7위로 올라섰다. 에버튼은 6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 빠졌다.

리버풀은 전반 42분 제임스 밀너의 도움을 받아 디복 오리지가 선제골을 터트려 리드를 잡았다. 이어 전반 47분 사코가 추가골을 넣어 2-0으로 앞서갔다.

후반에도 리버풀의 공세는 이어졌다. 에버튼의 모리가 후반 5분 퇴장을 당하면서 리버풀은 수적 우위까지 가져갔다. 결구 교체 투입된 스터리지가 후반 16분, 쿠티뉴가 후반 31분 각각 한 골씩 더하며 완벽한 승리를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17,000
    • -2.31%
    • 이더리움
    • 2,355,000
    • -4.69%
    • 비트코인 캐시
    • 294,800
    • +0.68%
    • 리플
    • 1,561
    • -3.58%
    • 솔라나
    • 104,900
    • +1.65%
    • 에이다
    • 219
    • -1.35%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6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20
    • -2.07%
    • 체인링크
    • 10,900
    • -2.85%
    • 샌드박스
    • 70.17
    • -6.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