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신용융자 금액 코스피 추월.. 최저금리로 주식매입 가능한 스탁론 인기

입력 2016-04-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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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려고 증권사에서 얻은 빚이 7개월여 만에 7조원을 돌파했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이 약3조2천억원, 코스닥 시장이 약 3조7천억원으로 코스닥이 코스피를 추월했다. 신용융자 금액은 유가증권시장보다 코스닥 시장에서 더욱 빠르게 늘고 있는 추세다.

투자자들이 변동성이 큰 코스닥 시장에서 단기간에 수익률을 높일 가능성이 더 커지기 때문에 코스닥 시장을 선호한다.

신용융자는 주가가 오를 것이 확실하다고 판단이 될 때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기에 만약 투자 판단이 빗나가 폭락장이 오면 한순간에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기회가 왔을 때 과감한 레버리지 투자 전략을 펴는 것도 수익을 불릴 수 있는 비결이다. 개별 종목별로 주가가 많이 빠지면서 저가 매수 차원에서 신용융자를 받는 투자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스탁론이 많이 활용되는 추세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6%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6%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6%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연 2.6% 업계 최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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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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