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예루살렘에서 버스 폭발 테러, 최소 21명 부상… 배후는?

입력 2016-04-1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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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예루살렘에서 버스 폭발 테러, 최소 21명 부상… 배후는?

18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시내버스가 폭발했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예루살렘 동남부 모셰 바람 도로에서 버스 한 대가 운행하던 중 폭발해 최소 21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중상입니다. 경찰은 이번 폭발을 테러공격으로 규정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공격자들과 배후 세력을 찾아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폭탄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하는 단체나 개인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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