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세월호 의인’ 김동수 제주도청서 자해… “원희룡 지사 아무 것도 안 한다”

입력 2016-04-19 0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갤럭시S5, 7개월간 눈·비 맞아도 정상 작동… ‘놀라울 뿐’

문재인, 김홍걸과 하의도 DJ 생가 방문… 향후 거취는?

롯데마트·홈플러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보상”… 옥시는?

정두언 “박근혜 대통령 모든 책임을 밑으로 돌리고 있다”



[카드뉴스] ‘세월호 의인’ 김동수 제주도청서 자해… “원희룡 지사 아무 것도 안 한다”

세월호 침몰 당시 학생들을 구조해 ‘파란 바지의 영웅’으로 알려진 김동수 씨가 어제 제주도 1청사 로비에서 자해했습니다. 김 씨는 이날 흉기로 왼쪽 손목 등을 자해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씨는 “세월호 진상규명도 안되고 치료도 안되는 이 나라가 싫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세월호 사건 당시 학생들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외상후스트레스장애로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김 씨는 지난해 3월과12월에도 자해를 시도한 바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ADR상장의 힘…반도체株 약세 딛고 반등 견인
  • 보유ㆍ양도세에 대출규제까지…‘똘똘한 한 채’도 손본다 [종합]
  • ‘해협’ 닫고 ‘패권’ 연다…이란 ‘팍스 이라니카’ 야심 [호르무즈 재봉쇄]
  • 고원가 현장 털어낸 곳부터 반등…주요 건설사 2분기 실적 '온도차' 전망
  • 美군함 한국 건조 열리나…조선 3사, MRO 넘어 신조 기대감
  • 가격 올릴 땐 원가 탓, 뒤로는 사주 챙겼다…‘물가 탈세’ 3195억원 추징
  • 머스크·올트먼, 또 키보드 배틀...“사기꾼” vs “또 집착”
  • 현대차 파업 예고·한국지엠은 쟁의권 확보…완성차업계 '하투' 진통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13,000
    • +0.07%
    • 이더리움
    • 2,71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1.36%
    • 리플
    • 1,642
    • -0.97%
    • 솔라나
    • 115,500
    • -0.94%
    • 에이다
    • 245
    • -3.92%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284
    • -0.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30
    • -0.8%
    • 체인링크
    • 12,020
    • +0.25%
    • 샌드박스
    • 72.3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