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첼시 3대 0으로 완승…3위 자리 ‘탈환’

입력 2016-04-17 0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막강 화력’ 맨체스터 시티가 첼시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며 3위 자리를 되찾았다.

맨체스터 시티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30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템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열린 ‘2015~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와 맞붙어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는 해트트릭을 달성한 아구에로의 맹활약에 힘입은 바 컸다. 이로써 맨시티는 18승6무9패를 기록하며 승점 60점을 기록, 리그 순위는 아스날(승점 59점)을 제치며 4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반면, 첼시는 2연패에 빠진 채 11승11무11패(승점 44점)를 올리며 리그 10위를 유지했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이날 최전방공격수에 디에고 코스타가 출격하고 공격2선에는 윌리안, 로프터스-칙, 페드로가 나섰다. 골대는 쿠르트아가 지켰다. 이에 맞서 맨시티는 페예그리니 감독의 지휘 아래 아구에로가 최전방에 나서고 공격 2선에 나스리, 데 브루잉, 나바스가 출격했다. 또 조 하트 골키퍼가 선발로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9,000
    • -0.16%
    • 이더리움
    • 3,426,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57%
    • 리플
    • 2,247
    • +0.09%
    • 솔라나
    • 139,100
    • +0.29%
    • 에이다
    • 426
    • +1.43%
    • 트론
    • 446
    • +1.59%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4,480
    • +0.4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