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매일 프로야구 4시간 시청 가능… ‘밴드 플레이 팩’ 데이터 혜택 2배 확대

입력 2016-04-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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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15일부터 동영상 특화 요금제 ‘밴드 플레이 팩’의 하루 제공 데이터량을 1GB에서 2GB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15일부터 동영상 특화 요금제 ‘밴드 플레이 팩’의 하루 제공 데이터량을 1GB에서 2GB로 확대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 SK텔레콤)

SK텔레콤은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15일부터 동영상 특화 요금제 ‘밴드 플레이 팩’의 하루 제공 데이터량을 1GB에서 2GB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밴드 플레이 팩은 기본요금제에 따라 월 5000원~8000원에 △동영상 포털 ’옥수수’를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데이터 매일 2GB ×안심옵션 ×최신 영화 · 방송 △유료 콘텐츠 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보통 2GB 용량의 경우 SD화질 기준으로 실시간 방송 4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더불어 심야 시간(01:00~07:00) 데이터 소진량 50% 할인 혜택까지 받으면, 하루 최대 4GB까지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밴드 플레이 팩 가입 고객은 ‘옥수수’의 90여 개 실시간 TV채널과 최신 콘텐츠(영화 내부자들, 히말라야, 로봇소리 등), KBO 프로야구 전 경기 실시간 중계 및 하이라이트 영상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번 데이터 확대 혜택은 신규 · 기존 밴드 플레이 팩 가입 고객 모두에게 오는 10월 14일까지 제공된다.

밴드 플레이 팩은 출시 약 50일 만인 14일, 가입고객 40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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