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공시가 이의신청, 7.6% 수용

입력 2007-06-28 1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한 이의신청 결과 100건 중 7건꼴로 받아들여졌다.

건설교통부는 4월30일 공시한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은 결과, 총 7만1184건이 접수됐으며 재조사를 거쳐 5437건이 조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전체 이의신청건수 대비 조정 비율은 7.6%다. 이는 작년에 13.2%가 조정된 것에 비하면 크게 낮아진 것이다.

이 가운데 상향 조정은 141건뿐이었으며 하향조정이 5296건(97.4%)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조정 사유로는 인근주택과의 가격 균형유지가 78.3%로 가장 많고 향.조망.소음.일조 등 특성 반영이 19.7%, 가격입력 착오가 1.3% 등이었다.

아파트 주민들이 집단으로 이의신청한 5만6049건중에서는 8.6%인 4792건이 조정됐다.

집단이의신청 건수는 서울 강남구가 1만217건으로 전체의 18.2%를 차지했으며 이중 722건(7.1%)이 조정됐다. 또 고양시 일산구(5122건), 서울 서초구(4964건), 송파구(4847건) 등에서도 집단이의신청이 많았으며 이들 아파트의 경우 6~8% 가량이 받아들여졌다.

조정결과는 29일 관보에 공시되며 이의신청자에게도 개별 통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92,000
    • +3.29%
    • 이더리움
    • 3,260,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378,000
    • +1.78%
    • 리플
    • 1,761
    • +2.09%
    • 솔라나
    • 129,000
    • +2.63%
    • 에이다
    • 264
    • +3.53%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5%
    • 체인링크
    • 15,510
    • +3.4%
    • 샌드박스
    • 62.02
    • +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