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최종예선 조추첨] 한국 A조, 이란ㆍ중국ㆍ우즈베키스탄ㆍ카타르ㆍ시리아와 본선 경쟁

입력 2016-04-12 18: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뉴시스)
▲울리 슈틸리케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뉴시스)

한국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서 이란,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시리아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12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조추첨 결과 한국은 A조에 포함됐다.

이날 조추첨에서 한국은 2차 예선에서 G조 1위를 차지하며 일본과 함께 2번 포트에 배치됐다. 이란과 호주가 1번 포트, 사우디아라비아와 우즈베키스탄이 3번 포트, 아랍에미리트(UAE)와 중국이 4번 포트, 카타르와 이라크가 5번 포트, 시리아와 태국이 6번 포트에 자리했다.

조추첨 결과 한국은 이란,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시리아와 함께 A조가 됐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는 평가다. 일본은 호주, 사우디아라비아, UAE, 이라크, 태국과 B조가 됐다.

A조와 B조 1,2위는 자동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게 되며 각 조의 3위 두 팀은 홈 앤드 어웨이 플레이오프로 승자를 가린다. 플레이오프 승자는 북중미카리브해(CONCACAF) 최종예선 4위 팀과 다시 홈 앤드 어웨이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하게 된다. 플레이오프를 제외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은 오는 9월 1일부터 2017년 9월 5일까지 치러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34,000
    • +0%
    • 이더리움
    • 3,263,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8%
    • 리플
    • 2,113
    • +0.67%
    • 솔라나
    • 129,400
    • +0.62%
    • 에이다
    • 382
    • +1.06%
    • 트론
    • 530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3%
    • 체인링크
    • 14,560
    • +0.55%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