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재무학회, 제1차 춘계 정책심포지엄 개최…'기업지배구조,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입력 2016-04-12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국재무학회)
(사진제공=한국재무학회)

한국재무학회(회장 양채열)가 한국기업지배구조원과 공동으로 '기업지배구조,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를 주제로 2016년도 제1차 춘계 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재무학회는 오는 21일 오후 2시30분부터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2016년도 제1차 춘계 정책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CEO 승계 리스크, 일감 몰아주기로 대표되는 지배주주의 사적이익 추구문제, 경영자 보상문제와 이와 관련된 주주에 대한 적절한 보상 문제, 기관투자자들의 의결권 행사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기업과 기업집단의 운영이 특정 개인의 이해관계에 의존하지 않고 시스템적 경영에 의해 가능할 수 있도록 지배구조 개선 방안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은 박래수 숙명여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김형석 박사의 '대규모 기업집단,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가?', 조성욱 서울대 교수의 '주주 환원정책을 통해 기업지배 구조의 개선은 가능한가?', 김우찬 고려대 교수의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기관투자자의 역할'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연강흠 연세대 교수의 사회로 강형철 서울시립대 교수, 김성민 한양대 교수, 송민경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박사의 패널토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6,000
    • +0.88%
    • 이더리움
    • 3,09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55%
    • 리플
    • 2,089
    • +1.31%
    • 솔라나
    • 130,200
    • +0.31%
    • 에이다
    • 390
    • +0%
    • 트론
    • 438
    • +1.39%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4.61%
    • 체인링크
    • 13,580
    • +1.57%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