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 자궁경부암 원인균 탐지 관련 특허

입력 2016-04-06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랩지노믹스는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균인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탐지용 고감도 프로브 및 이를 포함하는 키트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검출 및 유전형 분석이 가능한 고감도 유전자칩을 개발해 진단용으로 상품화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류재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7]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거래처와의 거래중단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2026.03.16]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 (거래처와의 거래중단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0,000
    • +0.2%
    • 이더리움
    • 3,440,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29%
    • 리플
    • 2,253
    • -0.13%
    • 솔라나
    • 139,100
    • +0.72%
    • 에이다
    • 430
    • +2.87%
    • 트론
    • 450
    • +2.74%
    • 스텔라루멘
    • 259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0.17%
    • 체인링크
    • 14,510
    • +0.9%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