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대한통운, 기업 혁신사례 통해 체질개선 도모

입력 2016-04-04 1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대한통운은 지난 1일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고객사 임직원, 스타트업 기업, 물류전공 대학생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지식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봉진 자라리테일코리아 사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지난 1일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고객사 임직원, 스타트업 기업, 물류전공 대학생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지식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봉진 자라리테일코리아 사장이 강연을 하고 있다.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글로벌 기업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지식포럼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린 이번 지식포럼은 고객사 임직원, 스타트업 기업, 물류전공 대학생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전 세계 700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이봉진 자라리테일코리아 사장이 초청됐다.

이번 포럼은 대표적인 제조•유통•판매(SPA) 브랜드인 ZARA의 패스트 패션전략을 이봉진 사장의 강연을 통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 사장은 세계적인 유통기업에서 근무해오며 다년간의 성공 노하우와 경력을 가진 글로벌 전문경영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의 혁신사례를 통해 앞으로 물류산업의 발전 방향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다”며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물류기업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19,000
    • +0.54%
    • 이더리움
    • 3,409,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2,093
    • +2.6%
    • 솔라나
    • 136,100
    • +5.02%
    • 에이다
    • 407
    • +5.44%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57%
    • 체인링크
    • 15,260
    • +5.24%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