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순매수 지속 전망… 주식매입자금이 필요할때 연2.6%

입력 2016-04-04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 순매수 지속 전망… 주식매입자금이 필요할때 연2.6%

IBK투자증권은 4일 “지난주 2거래일간 외국인 순매도는 수급 요인에 따른 일시적인 것”이라며 “여전히 유럽계 자금이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외국인 순매수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증권계좌에 예수금 및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다른 담보나 신용 조건 없이 본인 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대출 서비스이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단하고 신속하게 온라인상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연2.6% 및 고정금리 3.3%의 저금리로 높은레버리지 효과까지 누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씽크풀 스탁론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 스탁론 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2.6%

○ 고정 금리 연3.3%

○ 금액별 취급수수료 인하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카카오톡 문의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04월 04일 종목검색 랭킹 50

지에스인스트루,광림,KGP,진양화학,현대상선,오성엘에스티,금호엔티,AP시스템,한국선재,국일신동,한일사료,중국원양자원,오픈베이스,진양산업,에이디테크놀로지,금양,자연과환경,옵트론텍,유니더스,오공,능률교육,에프에스티,넥솔론,수산중공업,네오디안테크놀로지,신성통상,에스에스컴텍,쌍방울,다날,초록뱀,서울전자통신,핫텍,액션스퀘어,CS,스페코,엠게임,세종텔레콤,일신바이오,콤텍시스템,한솔넥스지,대우조선해양,성문전자,칩스앤미디어,우리기술,이랜텍,에넥스,대신정보통신,나노,르네코,영신금속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정평영, 권영완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액주주들에 의한 일시 이사의 직무를 행할자의 선임에 관한 재판요청서 신청의 건)
    [2026.03.12]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최대주주 등의 보유주식 가압류 이의결정에 대한 즉시항고 취하의 건)

  • 대표이사
    이기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명식, 조현만(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3,000
    • +1.67%
    • 이더리움
    • 3,11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2.16%
    • 리플
    • 2,086
    • +1.61%
    • 솔라나
    • 130,400
    • +1.72%
    • 에이다
    • 391
    • +1.82%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8
    • +3.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1.18%
    • 체인링크
    • 13,640
    • +3.33%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