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송중기의 위엄, 공식사이트 트래픽 초과 다운

입력 2016-03-2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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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중기(왼)-송혜교(사진제공=NEW)
▲'태양의 후예' 송중기(왼)-송혜교(사진제공=NEW)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출연 중인 배우 송중기의 인기가 날로 급상승하며 급기야 공식사이트가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27일 현재 송중기의 공식사이트는 트래픽(일일데이터 전송량) 초과로 접속이 불가능하다.

트래픽 초과란 방문자가 홈페이지 접속 시 해당 페이지의 데이터(텍스트, 이미지, 음악, 동영상 등)가 방문자의 PC로 이동하게 되고, 이렇게 이동한 데이터가 약정한 트래픽을 초과하였다는 뜻이다.

초과한 트래픽은 밤 12시를 기준으로 정산(초기화)되어 자동 정상화된다.

송중기는 지난달 24일부터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 드라마는 시청률 3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넘어서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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