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진구, 바이러스 감염에 격리된 김지원 포옹 '묵언 사랑'

입력 2016-03-24 2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태양의 후예' 진구가 격리돼 있는 김지원을 찾아가 말없이 포옹하며 사랑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에서는 진소장을 수술하던 중 피가 튀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강모연(송혜교 분)과 윤명주(김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모연과 윤명주는 피를 뽑아 바이러스의 원인을 확인했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격리됐다.

이에 유시진(송중기 분)과 서대영(진구 분)은 소식을 듣고 바로 두 사람이 격리된 곳을 찾았다.

서대영은 감염된 사실을 알고도 윤명주를 보기 위해 경리된 문을 열고 들어가 윤명주를 품에 안았다.

윤명주는 "여기 격리된 곳이야. 왜왔어"라며 당황해 했고, 서대영은 말없이 그를 안아주며 사랑을 전했다.

한편 KBS 2TV 수목극 '태양의 후예'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91,000
    • +0.38%
    • 이더리움
    • 3,266,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0.08%
    • 리플
    • 2,119
    • +1.44%
    • 솔라나
    • 129,600
    • +1.09%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00
    • +0.43%
    • 체인링크
    • 14,600
    • +1.25%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