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 달러화, 연준 금리인상 초점에 닷새째 상승…달러·엔 112.89엔

입력 2016-03-25 0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외환시장에서 24일(현지시간) 미국 달러화 가치가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 환율은 오후 5시 현재 전 거래일의 112.38엔에서 상승한 112.89엔에 움직이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1.1179달러에서 1.1176달러로 소폭 하락했다. 유로·엔 환율은 126.17엔으로 0.01%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으로 기준금리 인상에 다시 시장의 초점이 맞춰진 것이 달러화 강세로 이어지고 있다고 미국 금융전문매체 마켓워치는 설명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ICE달러인덱스는 0.11% 올라 닷새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이날 “미국 고용시장이 지난해 12월 이후 계속 개선되고 있다”며 “연준이 금리를 올릴 날이 멀지 않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2,000
    • +1.79%
    • 이더리움
    • 3,198,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07%
    • 리플
    • 2,139
    • +3.58%
    • 솔라나
    • 135,600
    • +5.2%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51
    • +3.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2.99%
    • 체인링크
    • 13,880
    • +3.43%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