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분양시장에도 봄이 왔습니다

입력 2016-03-2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봄철 성수기를 맞아 건설사들이 분양에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 주에만 서울 강남 개포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블레스티지 등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총 1만326가구가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부터 전국 주택시장은 주택담보대출 규제 강화로 인한 심리적 위축과 주택 공급과잉 우려가 불확실성을 높이면서 불안감이 확산됐다. 이에 3월 공급 계획물량은 첫째 주 5761가구, 둘째 주 3367가구, 셋째 주 32316가구로 점점 줄어드는 모습이다.

그러나 4ㆍ13총선과 5월 전국으로 확대되는 대출규제를 피하기 위해 건설사들이 신규분양 물량을 미리 털어내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이달 넷째 주 물량이 대폭 확대됐다.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조건을 가진 신규 물량이 쏟아질수록 시세에 맞는 분양가, 향후 가치를 높이는 배후수요와 개발 호재는 물론 교육환경과 교통환경 등 기본적인 인프라부터 꼼꼼히 살펴 가능한한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는 내 집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00,000
    • +4.03%
    • 이더리움
    • 3,470,000
    • +8.95%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2.77%
    • 리플
    • 2,275
    • +7.21%
    • 솔라나
    • 140,600
    • +4.15%
    • 에이다
    • 428
    • +7.8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6.79%
    • 체인링크
    • 14,640
    • +5.55%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