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매니저 “까탈스러워”…6개월 만에 폭로한 사연은

입력 2016-03-20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런닝맨 캡쳐)
(사진=SBS 런닝맨 캡쳐)

‘런닝맨’에서 출연한 유재석 매니저가 6개월 만에 느낀 점을 그대로 폭로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Q&A 편’에서는 유재석을 가까이서 지켜봐 온 최측근이 등장해 유재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 매니저는 지석진이 “매니저가 되기 전 상상했던 점과 되고 나서 알게 된 유재석의 차이점은 뭐예요”라고 묻자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까탈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점이 있더라고요”라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케 했다.

유재석 매니저가 이 같이 고충을 떨어논 사연을 밝혔다.

매니저는 “모 브랜드에서 파는 ‘망고 바나나’라는 게 있어요, 망고바나나인데 망고는 빼고 우유는 꼭 저지방을 찾으세요”라며 고백했다. 이어 그는 “다른 매니저들 얘기 들어보면 음악을 많이 듣는다고 하는데요, 저는 못 듣습니다. 차 안에서 시끄러운걸 안 좋아하신다고 하셔서요“라며 “근데 룸미러로 보면 형이 보이는데, 혼자 이어폰 끼고 볼륨을 올려 놓더라구요, 같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해 좌충을 폭소케 했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00,000
    • +2.82%
    • 이더리움
    • 3,509,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71%
    • 리플
    • 2,115
    • -0.05%
    • 솔라나
    • 128,100
    • +0.16%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0
    • -0.81%
    • 스텔라루멘
    • 262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0.17%
    • 체인링크
    • 13,710
    • -1.51%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