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뉴스타파 “나경원 딸 면접 당시 신분 노출” vs 나경원 “사실 왜곡 책임 묻겠다”

입력 2016-03-18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농약 우유’로 옛 남자친구 살해하려 한 50대 여성

분당 예비군 실종자 죽음, 묶인 양손·특이커뮤니티 ‘미스터리’

‘비박’ 진영, 더민주 입당?… 더민주 “성사단계”

“너는 여우” “너는 개미”… 초등생에 ‘동물 등급’ 매긴 엽기 교사



[카드뉴스] 뉴스타파 “나경원 딸 면접 당시 신분 노출” vs 나경원 “사실 왜곡 책임 묻겠다”

어제 뉴스타파는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 딸 A씨가 성신여대에 부정입학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뉴스타파는 면접 당시 A씨가 자신의 어머니가 나 의원임을 알 수 있도록 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실기 면접에서 반주음악을 틀 카세트를 준비하지 못했지만 심사위원장인 교수가 교직원들을 시켜 카세트를 준비해주는 등의 특혜를 베풀었다고 했습니다. 응시생이 자신의 신분을 노출할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해 실격 처리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에 대해 나 의원은 오늘 “뉴스타파의 주장은 터무니 없는 것”이라며 “사실 왜곡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반박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45,000
    • -3.81%
    • 이더리움
    • 3,262,000
    • -5.2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14%
    • 리플
    • 2,176
    • -3.67%
    • 솔라나
    • 134,500
    • -4.34%
    • 에이다
    • 408
    • -5.12%
    • 트론
    • 452
    • +0%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3.8%
    • 체인링크
    • 13,730
    • -5.8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