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분당 예비군 실종자 죽음, 묶인 양손·특이커뮤니티 ‘미스터리’

입력 2016-03-18 0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농약 우유’로 옛 남자친구 살해하려 한 50대 여성

‘태양의 후예’ 기자간담회, 송중기가 꼽은 명대사 “강선생은 좀 내버려 둡니다”

북한 억류 미국 대학생, 15년 노동교화형…정치 선전물 훼손

‘태양의 후예’ 인기, 제작사 NEW 외 테마주는?



[카드뉴스] 분당 예비군 실종자 죽음, 묶인 양손·특이커뮤니티 ‘미스터리’

어제 예비군 훈련을 마친 뒤 실종된 A씨가 일주일 만에 오리역 1번 출구 근처 건물 지하주차장 기계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시신은 양손이 뒤에서 묶인 상태였는데요. 이를 놓고 자살인지 타살인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육안으로 특이한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매듭모양을 분석한 결과 스스로 묶을 수 있는 매듭이라면 자살로 볼 여지가 크고, 그렇지 않으면 타살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가 생일파티를 계획하고 있었던 점과, 예비군 훈련에 참가한 점, 배송받을 택배가 있던 점 등을 감안할 때 자살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한편 경찰은 A씨가 특이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사실을 확인하고 죽음과 관련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6,000
    • -0.43%
    • 이더리움
    • 3,38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46%
    • 리플
    • 2,132
    • -0.7%
    • 솔라나
    • 138,200
    • -1.78%
    • 에이다
    • 398
    • -1.97%
    • 트론
    • 520
    • +0.97%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1.64%
    • 체인링크
    • 15,340
    • +0.46%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