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자친구까지 공유한 성형 쌍둥이 자매, 이제는 임신까지?

입력 2016-03-17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메트로)
(출처=메트로)

남자친구까지 공유하는 호주 쌍둥이 성형 자매가 동시 임신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호주 퍼스에 사는 쌍둥이 안나와 루시는 똑같은 얼굴과 몸매를 공유하기 위해 약 3억원을 들여 전신 성형을 한 자매로 유명하다. 항상 같이 붙어다녀야 하는 이 자매는 남자친구 또한 4년 동안 공유했다. 이들의 엽기 행동은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이 쌍둥이 자매는 같은 날에 출산하기 위해 동시 임신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20,000
    • +2.66%
    • 이더리움
    • 3,324,000
    • +7.02%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87%
    • 리플
    • 2,167
    • +4.23%
    • 솔라나
    • 137,100
    • +5.14%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3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36%
    • 체인링크
    • 14,240
    • +4.86%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