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安 대립각 천정배 대표, 당무복귀…“야권연대 여의치 않아”

입력 2016-03-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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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安 대립각 천정배 대표, 당무복귀…"야권연대 여의치 않아"

야권 연대을 두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갈등을 겪었던 천정배 공동대표가 나흘만에 당무에 복귀 했습니다. 천 대표는 15일 발표문을 통해 “‘헬조선’의 고통에서 신음하는 국민들께 희망을 드리고자 그동 안 수도권 등 비호남 지역에서 부분적인 야권 연대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지금은 여건상 여의치 않다. 당 대표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 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의 제안으로 촉발된 야권통합 및 총선 연대는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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