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안양 실종 20대 여성 동거남 살해 자백

입력 2016-03-15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이세돌 9단의 말말말… “한 판 이기고 이렇게 축하 받는 건 처음”

평택 신원영군 계모 뻔뻔 문자 추가 드러나 "나는 비빔밥, 원영이는 칼국수 먹었어요"

진중권 “알파고에 조종 맡기면 4번 중 1번 추락”…조양호 회장 댓글 일침

‘하룻밤 3500만원’ 연예인 브로커, 주식부자 등에도 성매매 알선



[카드뉴스] 안양 실종 20대 여성 동거남 살해 자백

경기도 안양 20대 여성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15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A(35)씨가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뒤 광명시의 한 공터에 암매장한 사실을 자백했다고 밝혔습니다. 애초 A씨는 경찰조사에서 여자친구가 말다툼 후 집을 나갔다고 진술했는데요. 경찰은 A씨가 대형박스를 카트에 싣고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CCTV영상 등을 확보, 자백을 얻어냈습니다. A씨는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아직 진술하지 않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195,000
    • -1.21%
    • 이더리움
    • 4,272,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857,000
    • -2.39%
    • 리플
    • 2,736
    • -3.29%
    • 솔라나
    • 181,100
    • -3.52%
    • 에이다
    • 507
    • -4.16%
    • 트론
    • 440
    • +0.69%
    • 스텔라루멘
    • 304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20
    • -2.78%
    • 체인링크
    • 17,440
    • -3.06%
    • 샌드박스
    • 198
    • -1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