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롯데푸드 대표, 파트너사 직접 방문으로 ‘동반성장’ 강화

입력 2016-03-14 0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푸드는 이영호 대표가 지난 10일 강원도 횡성의 파트너사 서울에프엔비를 방문해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롯데푸드)
▲롯데푸드는 이영호 대표가 지난 10일 강원도 횡성의 파트너사 서울에프엔비를 방문해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롯데푸드)

롯데푸드는 이영호 대표가 지난 10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파트너사 서울에프엔비를 방문해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방문을 시작으로 롯데푸드 전 임원을 포함한 임직원이 4월 초까지 전국 120여개 파트너사 방문에 나선다.

이영호 롯데푸드 대표는 이날 오덕근 서울에프엔비 대표를 만나 의견을 나누고 생산 현장을 둘러본 후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사내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을 위한 간식 지원을 현장에서 약속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상생과 동반성장은 기업 경영에 있어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가치”라며 “롯데푸드는 앞으로 파트너사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푸드는 현금결제 확대, 동반성장펀드 조성 등 상생 협력 확대로 지난해 6월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지난 2월에는 개성공단 폐쇄로 어려움을 겪는 파트너사 성림에 5억원 규모의 무이자 금융지원을 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42,000
    • -2.3%
    • 이더리움
    • 2,389,000
    • -4.59%
    • 비트코인 캐시
    • 287,100
    • -0.9%
    • 리플
    • 1,579
    • -3.37%
    • 솔라나
    • 100,600
    • -4.01%
    • 에이다
    • 218
    • -0.91%
    • 트론
    • 491
    • -1.6%
    • 스텔라루멘
    • 270
    • -4.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250
    • -3.27%
    • 체인링크
    • 10,960
    • -3.69%
    • 샌드박스
    • 72.17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