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중소기업 해외건설 개척자금이 고작 47억

입력 2016-03-04 1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란 등 해외건설시장 개척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건설사들을 위한 지원예산은 축소해 ‘말 따로, 행동 따로’ 한다는 지적입니다.

국토부는 2003년부터 2014년까지 총 775건의 사업에 274억원을 지원해 지원 금액 대비 약 175배의 수주성과(45억4000만 달러)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이 같은 개척자금은 2013년(55억1000만원)을 정점으로 2014년엔 38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이어 지난해 50억원까지 확대된 개척자금은 올해 다시 47억원으로 축소됐습니다.

타당성 조사비, 현지 교섭비 등 그동안 건설업체의 요긴한 지원책으로 손꼽혀 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4,000
    • -3.78%
    • 이더리움
    • 3,257,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58%
    • 리플
    • 2,159
    • -4.68%
    • 솔라나
    • 133,300
    • -4.58%
    • 에이다
    • 405
    • -4.93%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2.05%
    • 체인링크
    • 13,660
    • -5.86%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