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 순서, 서기호 이어 김용익, 김현 나선다

입력 2016-02-26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트위터)
(사진=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트위터)

서기호 정의당 의원이 테러방지법 국회 본회의 직권 상정을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필리버스터 순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 따르면 필리버스터의 다음 바통은 김용익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받을 예정이다. 김 의원의 필리버스터가 끝나면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어간다.

한편,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08명 전원이 모두 필리버스터 신청요구서를 제출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73,000
    • +1.24%
    • 이더리움
    • 3,435,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57%
    • 리플
    • 2,013
    • +0.55%
    • 솔라나
    • 124,000
    • -0.32%
    • 에이다
    • 359
    • +0.56%
    • 트론
    • 479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1.43%
    • 체인링크
    • 13,370
    • +0.53%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