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버스터 순서, 서기호 이어 김용익, 김현 나선다

입력 2016-02-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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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트위터)
(사진=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트위터)

서기호 정의당 의원이 테러방지법 국회 본회의 직권 상정을 막기 위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필리버스터 순서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김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3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 따르면 필리버스터의 다음 바통은 김용익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받을 예정이다. 김 의원의 필리버스터가 끝나면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어간다.

한편,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08명 전원이 모두 필리버스터 신청요구서를 제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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