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서울 3호선 대청~약수역 구간 단전

입력 2016-02-19 1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호선

퇴근시간대에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약수역 구간에 단전이 일어났다.

19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오후 6시 32분 지하철 3호선 대청역∼약수역 구간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가 41분에 복구됐다.

이후 다시 전기 공급이 끊겼으나 오후 7시 1분에 최종적으로 복구됐다고 메트로는 밝혔다.

서울메트로는 "열차가 다시 운행을 시작했으나 단전의 여파로 아직 정상적인 운행은 되지 않고 있다"며 "전기 공급이 끊긴 원인은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퇴근시간대에 지하철 운행에 차질이 생기면서 3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불편함을 겪었다. 한 회사원은 "평소 퇴근시간에 맞춰 3호선을 타기 위해 기다렸지만 오지 않았다"며 "겨우 지하철을 탔지만 다시 멈춰서 버스를 타고 이동해 불편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20,000
    • +2.28%
    • 이더리움
    • 3,079,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2.34%
    • 리플
    • 2,047
    • +1.64%
    • 솔라나
    • 130,200
    • +4.16%
    • 에이다
    • 395
    • +3.67%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6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0.6%
    • 체인링크
    • 13,470
    • +3.38%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