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금융그룹, ‘흥국금융플라자’ 오픈

입력 2007-06-04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험서비스, 대출, 자산관리 등 One-stop 금융서비스 제공

흥국생명과 흥국쌍용화재가 4일 서울 등 10곳에 ‘흥국금융플라자’를 오픈한다 .

지난해 3월 출범한 흥국금융그룹은 흥국금융플라자를 향후 40곳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 보험업계의 고객중심문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

이번에 개설한 흥국금융플라자는 서울 영등포와 수유동 등 2곳, 부산, 대구 광주, 인천, 울산, 경기 안양, 경남 창원, 제주 제주시 등 10곳이다 .

흥국금융그룹은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기 위해 지난달 14일부터 대구에 제1호 금융플라자를 열어 시범적으로 운영해 왔다.

흥국금융플라자는 전문상담원을 통해 전화문의는 물론 고객에게 보험급 지급 , 민원처리, 최적의 상품안내, 대출상담 등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한다.

흥국생명, 흥국쌍용화재, 흥국투신운용, 흥국증권, 고려저축은행, 예가람저축은행 등 6개 금융계열사를 둔 흥국금융그룹은 향후 흥국금 융플라자를 보험, 투자신탁, 증권, 저축은행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으 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지급여력비율 209% 등 안정적 재무구조 등으로 삼성생명 교보생명과 더불어 생보사 상장요건을 갖춘 흥국생명은 2005, 2006년에 이어 올해도 계약자 배당을 계획 하고 있다.

흥국쌍용화재는 지난해 흥국금융그 룹 편입을 통해 안정적 재무구조를 확보하고 국내 최초의 인터넷자동차보험 판매 , 장기보험 등 신판매 채널의 확대로 시장점유율을 늘리는 등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흥국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유석기 부회장은 “흥국금융플라자 개 설을 계기로 고객의 미래를 책임지는 초우량 금융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1,000
    • -0.04%
    • 이더리움
    • 3,415,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4.78%
    • 리플
    • 2,030
    • -2.92%
    • 솔라나
    • 135,800
    • +2.57%
    • 에이다
    • 301
    • -3.53%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66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16%
    • 체인링크
    • 16,010
    • -0.99%
    • 샌드박스
    • 49.71
    • -4.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