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플러스, 서비스 4개월 만에 거래액 225억원 돌파

입력 2016-02-16 0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지난 10월에 선보인 '위메프 플러스'가 서비스 시작 4개월 만에 총 225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위메프 플러스는 위메프가 직접 상품을 선별, 직매입해서 판매하는 서비스다.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위메프 물류센터(3만7000㎡)에서 보관 및 상품 발송이 이뤄진다. 배송은 CJ 대한통운이 맡고 있다. 2월 현재 식품, 생활, 주방, 유아용품, 디지털, 스포츠, 패션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총 5000여개 품목을 판매 중이다.

위메프 플러스의 주요 혜택은 △최저가 보상제 시행 △빠르고 안전한 무료 배송 △모바일에 최적화된 구매 환경 △친근한 CS를 컨셉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고 있다.

거의 모든 제품이 전국 무료 배송되며, 고객이 오후 9시까지 주문할 경우 다음날 도착률은 97% 수준이다. 골라담기 딜의 경우, 손쉽게 장바구니에 담을 수 있게 원터치 UI를 구현했으며 합포장해서 한번에 발송돼 편의성을 강화했다.

하송 위메프 직매입사업본부장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 날까지 각종 혜택을 계속 더해갈 계획”이라며 “위메프 플러스의 총 거래액 목표는 2016년 4000억원이며, 2017년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2,000
    • -0.53%
    • 이더리움
    • 3,431,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5%
    • 리플
    • 2,250
    • -0.53%
    • 솔라나
    • 139,000
    • -0.5%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46
    • +1.13%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50
    • +0.35%
    • 체인링크
    • 14,530
    • +0.55%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