칩스앤미디어, 지난해 매출 120억…최대 매출 갱신 “로열티 수익 급등세”

입력 2016-02-03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칩스앤미디어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약 120억원, 영업이익 23억원, 당기순이익 약 29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11.5% 증가해 연간 최대 매출을 갱신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5.8% 증가했다.

칩스앤미디어 고객사의 차량용 및 모바일용 반도체칩 판매수량 증가로 로열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8억원 증가했으며, 비디오 기능이 웨어러블, 드론 등의 신규 시장에서도 사용됨에 따라 라이선스 기회가 증가하면서 라이선스 매출도 전년 대비 약 5억원 늘었다.

칩스앤미디어의 매출 중 80% 이상이 수출이며, 무차입경영 원칙을 고수하여 재무구조도 탄탄하다. 2015년 기준 부채 비율은 약 9%에 불과하다.

회사는 또 보통주 1주당 17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약 1.6%, 배당금 총액은 5억8557만원 규모다.

한편, 칩스앤미디어는 유통주식수 증가를 위해 올해 1월 1일을 기준일로 100% 무상증자를 실시했으며 현금배당 기준은 무상증자 이전 보통주 1주를 기준으로 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상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0명
최근공시
[2026.03.11]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5,000
    • +0.5%
    • 이더리움
    • 3,096,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81%
    • 리플
    • 2,084
    • +0.97%
    • 솔라나
    • 129,800
    • -0.31%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4.42%
    • 체인링크
    • 13,560
    • +0.97%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