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연초 2400억 규모 수주···올해 2조5000억원 목표

입력 2016-02-02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오롱글로벌이 총 2400억원 규모의 수주 3건을 연이어 성공하며 2016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1월 28일 원주~강릉 철도건설 강릉차량기지 건설공사(670억)를 시작으로 양산물금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1068억) 계약을 체결했으며 방글라데시 카나풀리 정수장(686억)은 LOA를 접수해 계약절차만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3건의 수주는 토목, 주택, 해외환경 부문에서 골고루 이뤄낸 실적이어서 올 한해 회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연초부터 다양한 분야에서 전해지고 있는 수주 낭보는 지난해 2조원 목표를 초과 달성한데 이어 올해 2조 5천억원 수주 목표를 향한 쾌조의 스타트”라며 “계속해서 양질의 수주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49,000
    • +0.31%
    • 이더리움
    • 3,27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24%
    • 리플
    • 2,123
    • +0.71%
    • 솔라나
    • 129,600
    • +0.62%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09%
    • 체인링크
    • 14,610
    • +1.32%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