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VIP 고객에게 휴대전화 수리비 20% 지원

입력 2016-01-31 17: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다음 달부터 오는 6월까지 휴대전화 수리비의 20%를 보상하는 ‘파손케어: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다음 달부터 오는 6월까지 휴대전화 수리비의 20%를 보상하는 ‘파손케어: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다음 달부터 오는 6월까지 휴대전화 수리비의 20%(총한도 3만원)를 보상하는 ‘파손케어: 휴대폰 수리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은 가입 후 1년 이상 LTE 휴대폰을 사용 중인 VIP 등급 이상 고객이다.

수리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휴대폰이 파손됐을 때 폰안심케어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제조사 AS센터에서 수리를 받은 후 해당 영수증과 견적서를 파손 접수 30일 이내에 문자나 팩스로 폰안심케어센터로 발송하면 된다. 수리비는 다음 달 청구 금액에서 할인된다.

수리비 지원 대상 고객 가운데 폰케어플러스에 이미 가입한 고객은 중복으로 수리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5,000
    • +0.54%
    • 이더리움
    • 2,607,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0.54%
    • 리플
    • 1,706
    • +0%
    • 솔라나
    • 108,800
    • -1.09%
    • 에이다
    • 240
    • +0.42%
    • 트론
    • 504
    • +1.82%
    • 스텔라루멘
    • 307
    • -3.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45%
    • 체인링크
    • 11,880
    • +0.68%
    • 샌드박스
    • 83.11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