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 경영진 직무집행정지 피소...경영권 분쟁 돌입

입력 2016-01-27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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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피아는 권태형씨가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선임 가처분신청을 법원에 냈다고 27일 공시했다.

권씨는 이봉억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경호ㆍ박재민ㆍ김범석ㆍ남윤재 사내이사 △David Wongㆍ민동훈 사외이사 △박권 상근감사 등의 직무정지를 요청하고, 대표이사 직무대행자로 자신을 선임해 달라고 청구했다.

이에 대해 회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강철훈, 유병열(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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