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일 스타벅스 '찢어진 눈 그림', 한국인 인종차별 논란

입력 2016-01-26 14: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독일 스타벅스 직원이 한국인 직원에게 인종차별적인 그림을 그린 컵을 건넨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25일 국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독일 스타벅스의 특별한 서비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내용을 보면 독일 뮌헨의 한 스타벅스 지점에서 한국인이 주문하자, 직원이 음료수 컵에 찢어진 눈을 한 사람을 그려 건넸다. 이는 서양인들이 동양인을 비하할 때 쓰이는 표현이다. 이를 본 사람들은 인종차별이라며 비난을 퍼부었고, 일부 네티즌은 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 등에 항의메일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0,000
    • +2.5%
    • 이더리움
    • 3,075,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03%
    • 리플
    • 2,073
    • +2.93%
    • 솔라나
    • 129,800
    • +3.67%
    • 에이다
    • 399
    • +4.7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0.14%
    • 체인링크
    • 13,460
    • +3.14%
    • 샌드박스
    • 12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