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29일 프리 싱글 기습 공개…데뷔 후 첫 정규앨범 발매 소식에 ‘기대 만발’

입력 2016-01-26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마마무 (사진제공=레인보우브릿지월드)
▲걸그룹 마마무 (사진제공=레인보우브릿지월드)

걸그룹 마마무가 첫 정규앨범 발표를 앞두고 프리 싱글을 기습 공개한다.

마마무 소속사 레인보우브릿지월드는 26일 “마마무가 첫 정규앨범 발표 전 29일 프리 싱글을 기습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며 “마마무의 첫 번재 정규앨범은 2월 말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4년 6월 데뷔 앨범 ‘헬로(Hello)’로 가요계 첫발을 내딛은 마마무는 지난해 6월 ‘음오아예’로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매너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해 6월 발표한 타이틀곡 ‘음오아예’가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펑키’ 이후 7개월 만에 나온 신보 앨범인 만큼 마마무의 첫 정규앨범 프로젝트에 팬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마마무의 프리 싱글은 29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현재 마마무는 첫 번째 정규앨범 발표를 앞두고 막바지 작업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80,000
    • -0.12%
    • 이더리움
    • 3,142,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79%
    • 리플
    • 2,024
    • -2.13%
    • 솔라나
    • 125,600
    • -1.18%
    • 에이다
    • 370
    • -1.33%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2.28%
    • 체인링크
    • 14,100
    • -1.05%
    • 샌드박스
    • 104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