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김병지 “아들 학우 폭력 논란 억울…아버지 이름으로 강력 대응”

입력 2016-01-25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그것이 알고싶다’ 살인범의 걸음걸이… “친구 살해 1심 무기징역 억울하다” 왜?

김병지 “우리 아이 일방적으로 폭행하지 않았다”… 상대 부모·교사 상대 소송

김홍걸 더민주 입당… 이희호 여사 “잘 판단해서 할 것으로 믿는다”

“드라마 ‘압구정 백야’ 제재는 정당”… 이유는?



[카드뉴스] 김병지 “아들 학우 폭력 논란 억울…아버지 이름으로 강력 대응”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병지가 아들 김모 군의 학우 폭력 논란에 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병지는 25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치밀하게 계획된 거짓된 정보가 우리 가정을 흔들고 있 다”며 “주관적 인 발언으로 꾸며진 거짓 사실에 대해 부모의 이름으 로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온라 인커뮤니티에는 ‘학교폭력, 어디까지 참아야 합니 까’란 제목의 글이 올랐는데요. 글쓴이는 “우리아이 가 친구에게 긁혀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아 학교폭 력위원회를 통해 ‘가해자 반교체’ 처분이 떨어졌 다”며 “그런데 가해자 엄마가 억울하다며 시청에 민원을 넣었다고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2: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10,000
    • -1%
    • 이더리움
    • 3,363,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1%
    • 리플
    • 2,048
    • -0.78%
    • 솔라나
    • 124,000
    • -1.27%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2%
    • 체인링크
    • 13,580
    • -1.74%
    • 샌드박스
    • 108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