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시그널, 오늘 첫 방송…감독ㆍ작가ㆍ배우 명품 ‘라인업’

입력 2016-01-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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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응팔 후속작 시그널 오늘 첫 방송…감독ㆍ작가ㆍ배우 명품 ‘라인업’

tvN ‘응답하라 1988’ 후속작인 ‘시그널’이 오늘(22일) 첫 방송됩니다. ‘시그널’은 드라마 ‘미생’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과 ‘싸인’, ‘유령’의 김은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인데요.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이 출연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죠.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내용입니다. 사전제작 중으로 현재 9~10부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방송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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