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에이핑크ㆍ빅스 본상 수상 “팬들과 기쁨 나누고 싶어”

입력 2016-01-21 1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에이핑크, 빅스 (출처=‘골든디스크’ 방송화면 캡처 )
▲그룹 에이핑크, 빅스 (출처=‘골든디스크’ 방송화면 캡처 )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그룹 에이핑크와 빅스가 디지털 음반부문 본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1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는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디지털 음반부문 본상은 에이핑크와 빅스가 수상했다.

에이핑크는 “귀한 상 주셔서 감사드리고 늘 저희와 함께해주는 스태프들, 팬들 모두와 함께 상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빅스는 “세상에서 제일 빛나는 별빛(팬클럽 이름) 덕분에 이렇게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 앞으로도 멋진 무대로 보답하는 빅스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골든디스크는 음원과 음반 판매량을 기준으로 한 해 동안 가장 사랑받은 대중가요와 뮤지션을 선정하는 행사다. 20일과 21일 양일간 열리는 시상식에는 빅뱅, 엑소, 이특, 규현, 태연, 서현, 샤이니, 비스트, 씨엔블루, 에프엑스, 에이핑크, 방탄소년단, EXID,빅스, 레드벨벳, AOA, 박진영, 자이언티, 산이, 비투비, 아이콘, 여자친구, 몬스타엑스, 세븐틴, 트와이스, 혁오 등 26개 팀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04,000
    • +0.42%
    • 이더리움
    • 3,485,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89%
    • 리플
    • 2,122
    • -0.28%
    • 솔라나
    • 128,500
    • +0%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93%
    • 체인링크
    • 14,090
    • +1.22%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