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여성 전공의 10명 중 7명 "직장서 눈치보여 임신 자유롭게 결정 못해"

입력 2016-01-19 16: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아들 시신 훼손 父 “나는 사형 받더라도 충분하다”… 母 “남편 지속적으로 체벌”

코레일 예매 성공 꿀팁 5가지

‘응답하라 1988’ 류준열 “허위사실 유포시 법적 대응”…찌라시 내용 뭐길래?

오직 SKT만 왜?… 통신비 밀리면 신용불량자



[카드뉴스] 여성 전공의 10명 중 7명 “직장서 눈치 보여 원할 때 임신 못해”

여성 간호사와 전공의 등이 주변의 눈치 때문에 임신 시기조차 마음대로 결정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여성보건인력 1130명을 대상으로 한 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를 오늘 발표했는데요. 조사에 따르면 간호직군(간호사·간호조무사)의 39.5%는 눈치가 보여 임신시기를 자유롭게 결정하지 못한다고 답했고 여성전공의의 경우 71.4%가 원하는 시기에 임신을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산 경험이 있는 여성전공의 가운데 79.3%가 출산 전후 휴가를 사용했다고 답했지만, 육아휴직을 사용했다고 답한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외인 44조 ‘팔자’에도 오른 코스피…외국인 삼전 매수로 흐름 바뀔까
  • 벌써 3번째 대체공휴일…2026 부처님오신날 모습은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나솔사계' 두 커플 탄생했는데⋯25기 영자, 라이브 불참→SNS 해명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12: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5,000
    • -0.27%
    • 이더리움
    • 3,176,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562,500
    • +0%
    • 리플
    • 2,040
    • -0.44%
    • 솔라나
    • 129,500
    • +0.78%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41
    • +1.31%
    • 스텔라루멘
    • 220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0.4%
    • 체인링크
    • 14,590
    • +1.11%
    • 샌드박스
    • 110
    • +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