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소속사, 장우혁 회사와 MOU체결..'연기 매니지먼트' 담당

입력 2016-01-1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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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훈, 임원희가 소속된 젠스타즈가 장우혁의 ‘WH CREATIVE’와 손을 잡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매니지먼트 ‘젠스타즈’는 18일 "H.O.T. 출신의 장우혁의 ‘WH CREATIVE’와 MOU를 체결했다"며 "장우혁의 가수 활동을 제외한 연기, 방송 활동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장우혁은 국내 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는 중국 드라마 ‘시크릿 엔젤’, ‘천금보모’ 영화 ‘피지 99도의 사랑’ 등의 작품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젠스타즈’의 한 관계자는 “아시아에서 주목받고 있는 장우혁과 본사가 지닌 연기, 방송 활동에 대한 인프라가 만나 상당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새로운 식구를 맞이해 기쁘고 앞으로 보다 좋은 모습으로 대중들을 만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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