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임경신, 쯔위 사과 동영상에 “대본 외울 시간도 없었다”… 무슨 뜻?

입력 2016-01-18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쯔위·박진영 사과’ JYP 홈피 디도스 공격… 시위로 번지는 ‘쯔위 대만국기 논란’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 “시신 일부 화장실 변기에 버렸다”, 왜?

‘응답하라 1988’ 결말 어남택으로 급변경?…“김주혁=류준열 중년役”

서울 마포구 ‘가방 속 시신’ 사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카드뉴스] 임경신, 쯔위 사과 동영상에 “대본 외울 시간도 없었다”… 무슨 뜻?

쯔위 사태 논란과 관련해 중국 인기 배우 임경신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임경신은 지난 16일 자신의 웨이보에 쯔위 사과 동영상을 링크하며 “사과가 너무 갑작스러워서 대본을 외울 시간도 없었다”는 글과 함께 웃는 얼굴의 이모티콘을 넣었습니다. 3천만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가진 임경신이 쯔위를 조롱하는 게시물을 올리자 9만 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한편, 쯔위는 지난해 11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대만 국기와 태극기를 흔들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543,000
    • +0.32%
    • 이더리움
    • 3,526,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1.47%
    • 리플
    • 2,119
    • +1.58%
    • 솔라나
    • 131,200
    • +4.04%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504
    • +0.6%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70
    • +0.87%
    • 체인링크
    • 14,860
    • +2.48%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