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캣츠걸 유력, 차지연 “빚 갚기 위해 많은 작품 출연”…과거 발언 화제

입력 2016-01-18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차지연 슈어 화보
▲사진=차지연 슈어 화보

‘복면가왕’에서 5연승을 거둔 캣츠걸이 차지연이라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과거 차지연이 신인 시절을 회상하며 했던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차지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신인 시절과 가족사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인터뷰에서 차지연은 아버지가 남겨놓은 빚과 병석에 누워있는 어머니로 인해 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시절을 고백했다.

차지연은 “입시생을 상대로 보컬 레슨을 해주다 뒤늦게 대학에 들어갔지만 학자금 대출조차 받을 수 없는 형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뮤지컬 ‘라이언 킹’ 출연 중에는 월세를 못 내 결국 길바닥에 살림이 내동댕이쳐지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얘기했다.

또한 차지연은 “작품을 계약하면서 가불해 달라고 사정하는 게 급선무였고, 빚을 갚기 위해 많은 작품을 출연해야 했다”고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4,000
    • -0.68%
    • 이더리움
    • 3,461,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2.01%
    • 리플
    • 2,097
    • +0.62%
    • 솔라나
    • 130,900
    • +3.48%
    • 에이다
    • 392
    • +2.35%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0.88%
    • 체인링크
    • 14,690
    • +2.2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