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안대희 마포갑·오세훈 종로 출마 결정 존중”

입력 2016-01-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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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17일 안대희 전 대법관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4·13 총선에서 각각 서울 마포갑과 종로 출마를 공식 선언한 데 대해 “본인들의 최종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앞서 두 인사를 만나 ‘험지’ 출마를 요구해왔지만, 결국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김 대표는 또 “당의 공천룰에 따른 투명하고 공정한 경선을 통해 공천이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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