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인기 힘입은 출연진 찍은 광고 무려 55개…혜리 60억 '대박'

입력 2016-01-1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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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혜리가 출연한 롯데제과 가나 초콜릿 광고 캡처)
(사진=혜리가 출연한 롯데제과 가나 초콜릿 광고 캡처)

tvN '응답하라 1988' 인기에 힘입어 출연진들의 광고 계약도 이어지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혜리를 비롯해 류준열·박보검·안재홍·고경표 등 배우들이 응답하라 1988 출연 이후 찍은 광고는 무려 55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혜리는 단독으로만 13개의 광고를 촬영해 약 6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 박보검 역시 스포츠 의류 브랜드, 치킨 등 10개 광고를 촬영했으며 이동휘와 안재홍은 '응답하라 1988' 방영 초반 자동차 광고 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류준열·류혜영·라미란·김성균·고경표 등 배우들 역시 '응답하라 1988' 출연 이후 각종 광고의 모델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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