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남 정우와 결혼' 김유미, 연하남 사로잡는 비결? '드라마 보니…'

입력 2016-01-1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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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출처=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캡처)
연하남 정우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유미의 드라마 속 연하남의 구애가 눈길을 끈다.

배우 김유미는 지난 2014년 3월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김선미 역을 맡아 극중 연하남으로 등장한 박민우(최윤석 역)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극 중 39세의 김선미 역을 맡았던 김유미는 프랑스에서 공부하고 온 유학파 출신에 자신만의 회사를 차려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승승장구하는 하면서도 혼잣말로 잠드는 연기를 펼쳤다.

박민우는 그런 김유미만을 바라보는 짝사랑남으로 등장했고, 연하남임에도 불구하고 변치 않는 구애를 이어가 시청자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실제 김유미의 남편이 될 정우도 연하남이다. 정우는 36살이며, 김유미는 38살로 두살 연상이다. 두 사람의 연애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 됐고, 2년 열애 끝에 13일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네티즌들은 "김유미 연하 킬러녀인가봐" "연하남에게 사랑 받는 비결 궁금해" "김유미 정우 두 사람 정말 잘어울린다. 앞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 보여주길 바라" 등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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