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김유미 결혼 이유는… "속도위반은 아니야"

입력 2016-01-13 2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우·김유미 결혼(사진=김유미 SNS)
▲정우·김유미 결혼(사진=김유미 SNS)

정우와 김유미가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속도위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우는 13일 정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필 편지로 연인 김유미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정우와 김유미는 1월 16일 열애 2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이와 함께 정우와 김유미가 속도위반은 한 것이 아닌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정우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1월 16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며 "속도위반은 더욱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비공개 결혼식 이유에 대해 "정우와 김유미가 평소 조촐한 결혼식을 진행하고 싶어했고, 여러 지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우와 김유미의 결혼식은 날짜 외에 장소 시각 모두 비공개다.

정우, 김유미, 결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0,000
    • +3.68%
    • 이더리움
    • 3,496,000
    • +6.65%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02%
    • 리플
    • 2,024
    • +1.5%
    • 솔라나
    • 126,500
    • +3.1%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60
    • +0.89%
    • 체인링크
    • 13,570
    • +3.67%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