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입스, '커먼그라운드'에 팝업 스토어 오픈

입력 2016-01-13 0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트라입스(남성 커스텀 패션 브랜드)가 오는 31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스트라입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찾아가는 스타일리스트를 통한 커스텀 셔츠, 정장 등을 직접 제작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주로 30대 남성에게 큰 호응을 이끌었던 스트라입스는 이번에 대학가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커먼그라운드에 팝업스토어를 열면서 고객층을 20대까지 대폭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커먼그라운드는 건국대학교 주변 상권에 위치한 팝업 컨테이너 쇼핑몰로, 약 1,600평 규모 공간에 200여 개의 대형 컨테이너로 구성돼있다. 커먼그라운드에는 온라인과 스트리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패션샵 등이 모여있어 대형 프랜차이즈가 아닌 강하고 트랜디한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커먼그라운드에 열린 스트라입스 팝업스토어에는 기존 많은 인기를 얻었던 셔츠, 정장, 코트 종류 외에도 니트, 가방, 벨트, 구두 등 다양한 패션 제품들을 준비해 고객에게 더욱 다양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스타일리스트들의 사이즈 측정을 받을 수 있으며 디자인과 주문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스트라입스 이창훈 이사는 “이제 내게 맞는 개인화된 패션은 나이와 관계없이 하나의 의복 문화로 자리잡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실제로 스트라입스 방문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의 나이대가 20대 초중반으로 젊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고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커먼그라운드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전했다.

한편, 스트라입스는 팝업 스토어에서 오는 31일까지 테일러 정장 재단 퍼포먼스, 인스타그램 인증샷, 사이즈 측정 시 고급 구둣주걱 증정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내용은 스트라입스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벤처스퀘어 인턴 강태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17,000
    • -1.55%
    • 이더리움
    • 2,384,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287,000
    • +0.14%
    • 리플
    • 1,575
    • -2.23%
    • 솔라나
    • 100,600
    • -1.95%
    • 에이다
    • 218
    • +0%
    • 트론
    • 492
    • -1.2%
    • 스텔라루멘
    • 272
    • -3.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50
    • -3.7%
    • 체인링크
    • 10,950
    • -2.58%
    • 샌드박스
    • 72.27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