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아 알렉스, 글래머 몸매 "속옷 구하기 힘들어" 한국 생활 고충

입력 2016-01-12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니아 알렉스(사진=KBS 1TV '이웃집 찰스' 영상 캡처)
▲라니아 알렉스(사진=KBS 1TV '이웃집 찰스' 영상 캡처)

라니아 알렉스가 한국 생활의 고충을 털어 놓았다.

12일 방송된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걸그룹 라니아 멤버 알렉스가 출연했다.

알렉스는 구릿빛 피부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인해 화장품이나 속옷을 구하기 힘들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알렉스는 "한국에 온 뒤로 항상 이런 일이 있다"며 "다른 멤버들은 말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알렉스는 한국에 오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녹음 스튜디오에 있었는데 다른 방에서 음악이 들려왔다. 비트가 신나서 녹음실에 머리만 들이밀고 프리스타일 랩을 했다"며 "그 방에 있던 분이 K-POP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고, 그렇게 팀에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알렉스는 "살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 기회가 있지 않냐. 당시 제 미국 소속사는 내 경력에 가속도가 붙었으니 미국을 떠나지 마라고 했으나 난 이 곳에 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라니아, 알렉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대급 불장’인데 내 주식은 왜…코스피 10종목 중 7개는 안 올랐다[7000피의 역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오늘은 어버이날…공휴일 지정 여부는?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들썩이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13: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555,000
    • -1.02%
    • 이더리움
    • 3,366,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55%
    • 리플
    • 2,045
    • -1.11%
    • 솔라나
    • 130,100
    • +0.7%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513
    • +1.38%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51%
    • 체인링크
    • 14,540
    • -0.07%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