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해병대 출신 "멍 50개 생겨야 해병이지, 난 달마시안 강아지"

입력 2016-01-12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해병대 출신인 임채무가 과거 '진짜사나이' 내레이션에서 해병에 대해 언급했다.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해병대가 되기 위해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진짜사나이'에서 멤버들은 각개전투 훈련을 받았다. 이에 딘딘은 "저 진자 너무 힘들어서 울 것 같았다. 온 몸에 멍이 들었다"고 토로했다.

이때 내레이션을 맡은 임채무는 "멍이 한 50개는 생겨야 해병이지. 나는 달마시안 강아지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채무는 최근 신곡 '천생연분'을 내고 14년 만에 가수 활동을 재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745,000
    • -1.35%
    • 이더리움
    • 3,445,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56%
    • 리플
    • 2,255
    • -4.57%
    • 솔라나
    • 140,100
    • -0.64%
    • 에이다
    • 429
    • -0.69%
    • 트론
    • 455
    • +3.88%
    • 스텔라루멘
    • 259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21%
    • 체인링크
    • 14,540
    • -0.82%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