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레버넌트’ 골든 글로브 3관왕… 감독상·작품상·남우주연상

입력 2016-01-11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시사매거진 2580’ 축산업자, “롯데마트 갑질에 100억 손해 봤다” 주장

‘그것이 알고싶다’ 안남기, 女 성폭행 후 살해한 뒤 시신 트렁크에 싣고 택시 영업 ‘충격’

파워볼, 역대 최고액 9억 달러… 당첨 확률 3억분의 1

김포서 11살 아들이 아버지 살해… 이유는?



[카드뉴스] ‘레버넌트’ 골든 글로브 3관왕… 감독상·작품상·남우주연상

10일(현지시각) 미국 LA 비버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3관왕에 올랐습니다.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은 감독상과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했고요. 휴 글래스 역을 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디카프리오는 2005년(에비에이터)과 2014년(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 이은 세 번째 수상입니다. 영화 ‘레버넌트’는 19세기 미국 서부의 사냥꾼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동료 존 피츠제럴드(톰 하디 분)에게 버려진 후, 자신을 배신한 동료에게 처절한 복수를 벌인다는 내용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코스피, 7000선 눈앞…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서울 국평 분양가 1년 새 2.7억↑⋯“지금이 가장 싸다” 분상제 쏠림
  • '에스파→엑소 비방' 탈덕수용소 결국⋯1억7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양산' 채비 나섰다⋯‘상용화’ 가속페달 [현대차 노사, 혁신의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26,000
    • +0.15%
    • 이더리움
    • 3,447,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51%
    • 리플
    • 2,064
    • -0.1%
    • 솔라나
    • 125,500
    • +0.4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0.52%
    • 체인링크
    • 13,830
    • +0.6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